신호를 명확한 이해와 조치, 지속적인 개선으로 전환
자율 운영 자주 묻는 질문
뉴렐릭 자율 운영은 단순한 시각적 모니터링을 넘어 명확한 이해와 가이드 기반의 조치로 나아가는 뉴렐릭만의 접근 방식입니다. 인시던트의 핵심 파악, 발생 원인 분석, 향후 대응 방향 설정을 위해 옵저버빌리티, 지능형 감지, 운영에 대한 이해, AI 기반 안내, 지속적인 학습을 연결하여 엔지니어와 AI 모두를 지원합니다.
아닙니다. 뉴렐릭 자율 운영은 뉴렐릭 플랫폼 전반의 기능(뉴렐릭 알림, 그라운드 트루스, 오토파일럿, 에이전틱 에코시스템 등)을 통해 구현되는 뉴렐릭의 전략이자 운영 모델입니다. 개별 기능을 필요에 따라 도입할 수 있지만, 각 기능을 함께 사용할 때 더 큰 시너지 효과와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존 AIOPS는 운영 데이터에 머신 러닝을 적용하여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이벤트를 연관 지어 노이즈를 줄이는 데 그쳤습니다. 자율 운영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신호를 신뢰할 수 있는 운영 환경에 대한 이해로 전환합니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와 AI는 문제를 조사 및 추론하고, 다음 단계를 제안받으며, 조치 단계까지 점진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뉴렐릭은 거버넌스와 사람의 통제를 중심에 두고 점진적으로 더 자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뉴렐릭은 팀이 문제를 감지하고 발생 배경과 원인을 이해하도록 도우며, 조사를 가속화하고 AI 지원 권장 사항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중요 조치에 대한 최종 통제권은 항상 사람이 갖습니다.
그라운드 트루스는 무슨 일이 왜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엔지니어와 AI 모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운영 컨텍스트를 제공합니다. 텔레메트리를 종속성, 변경 사항, 인시던트, 소유권, 비즈니스 컨텍스트와 연결해주기 때문에, 엔지니어링 팀과 AI 에이전트는 운영 환경에 대한 더욱 풍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추론할 수 있습니다.
오토파일럿은 에이전틱 AI를 통해 운영에 대한 이해를 실제 조치에 적용합니다. SRE 에이전트를 비롯해 특화된 AI 에이전트들을 조율하여 문제를 조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뉴렐릭 컨텍스트를 바탕으로 추론하며, 조사 결과, 권장 사항 및 다음 단계 조치를 제공합니다.
아닙니다. 그라운드 트루스와 오토파일럿은 각각 독립적으로도 가치를 제공할 수 있으며, 서로를 보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라운드 트루스는 엔지니어와 AI가 운영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며, 오토파일럿은 운영 워크플로우 전반에 에이전틱 AI를 지원합니다. 두 기능이 결합되어 자율 운영을 위한 더욱 강력한 기반이 마련됩니다.
에이전틱 에코시스템은 뉴렐릭의 데이터를 뉴렐릭 플랫폼 외부로 확장합니다. 조직은 개방형 표준과 통합 기능을 활용하여 뉴렐릭의 운영 컨텍스트를 서드파티 에이전트, AI 어시스턴트, 자동화 플랫폼, 그리고 개발자가 직접 구축한 환경으로 가져와 활용할 수 있습니다.